[뉴스핌=손희정 기자] 휠라는 최고급 다운 인증 '엑설런트 골드 다운(GD)' 마크를 획득하고 친환경 '에코 퀄리티(EQ)' 인증까지 더한 '골드다운 재킷'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엑설런트 골드 다운 인증 마크는 국가 공인기관인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이 섬유제품의 충전재로 사용된 오리털 및 거위털을 대상으로 최고급 다운이 사용된 최고 품질의 제품임을 보증하는 마크다.
휠라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유일하게 GD마크를 획득한 데 이어, 올 해 엄격한 재 인증 심사 기준을 거쳐 2년 연속 GD마크를 획득함으로써 명실공히 최고급 다운 재킷임을 공인 받았다.
휠라 '골드다운 재킷'은 충전재로 최고급 시베리안산 구스·덕을 사용해 기존 헝가리산 다운 보다 보온력은 20%이상, 충전도는 8%이상 높아 풍성한 볼륨감과 함께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용과 여성용 각 5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정상 소비자가 22만 8000원에서 30% 할인된 15만 9600원에 제공한다.
휠라 관계자는 "100여년 전통의 기술력을 담아 의류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GD' 마크와 'EQ' 인증 마크를 동시 획득한 최고 품질력의 안전한 제품을 소비자에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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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