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락앤락에 대해 3분기에도 중국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김정윤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1일, "홈쇼핑 채널 부진으로 인한 국내 매출 감소와 동남아 유통망 확대의 지연으로 인한 매출 둔화로 매출 증가세가 더뎠다"며 "다만 중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8%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중국 매출액 성장률은 1분기 23.7%, 2분기 29.8%를 보였다"며 "3분기에도 중국 매출액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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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