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의 모바일 게임이 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의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30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카카오 게임하기는 국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내에 제공되는 모바일 게임 서비스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선보일 위메이드의 첫 번째 라인업은 <바이킹 아일랜드>, <리듬스캔들>, <카오스&디펜스> 총 3종의 안드로이드 버전이다.
‘카카오 게임하기’는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위메이드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게임 내에서 자유롭게 ▲카카오톡 친구목록 불러오기 ▲게임 공유하기 ▲게임친구로 등록하기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실시간 모바일 네트워크 플레이와 탄탄한 게임성을 자랑하는 위메이드 모바일 게임과 550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 결합된 창의적인 모바일 서비스가 게임 시장에 큰 파급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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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