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비타민PC방(대표 백진성)이 '창업경영신문'이 선정한 '제4차 골든프랜차이즈 브랜드'에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골든프랜차이즈는 창업경영신문이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 총 점포수가 20개 이상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공정위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의 객관적 정보를 토대로 점수를 부여하여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을 선정하는 일종의 인증 마크다.
비타민PC방은 수년 동안 PC방 프랜차이즈를 운영해 본사의 차별화 된 운영 노하우로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인테리어는 물론 무이자 대출지원, 저렴한 기획 창업패키지를 출시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정보공개서의 계량적 정보를 바탕으로, 회사규모, 성장, 재무안정성, 광고·홍보 관리 충실도 등 7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표준점수를 산출하고 그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한국소자본연구소의 최철용 소장은 "민간기관에서 정보공개서를 평가해주는 것이 PC방 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창업자 입장에서 브랜드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참고자료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