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증권(대표 김신)은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증권의 홈페이지, HTS, 스마트폰, ARS 등 온라인매체를 이용해 ETF를 매매하는 모든 고객은 올해 말까지 매매제비용을 제외한 온라인 매매수수료를 면제받는다. 레버리지, 인버스를 포함한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ETF가 대상이다.
현대증권은 아울러 8~10월까지 ETF거래고객을 대상으로 100만원, 50만원, 5만원 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경품행사도 같이 진행한다.
윤호희 현대증권 PB사업본부장은 "최근 유럽 재정위기와 글로벌 경기 둔화 염려로 주식 거래대금은 지난 2월대비 40% 가량 줄었으나, ETF 시장은 꾸준히 늘어 6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5200억원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는 투자자들의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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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