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7일 위메이드에 대해 오는 30일 카카오톡 게임센터의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큰 폭의 오차는 없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위원은 "위메이드의 핵심 모멘텀은 모바일 게임 및 SNG(소셜네트워크게임)"이라며 "7월 중순까지의 주가조정은 여러 일정의 연기 탓에 실망 및 피로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7월 중순 이후 최근까지 재차 지속적 상승은 7월 말 예상되고 있는 카카오톡 게임 제휴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 것"이라며 "현시점은 카카오톡 게임 제휴 서비스 론칭이 거의 임박한 시점이며 이는 핵심 모멘텀의 부활을 의미한다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