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씨온(대표 안병익)은 오는 8월 6일 오후 3시 서울역 4층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 모바일 광고 '씨온샵'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업계 시장 동향, 씨온샵 상품 설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과 참가상 등의 경품도 마련돼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예비 파트너들은 개별 상담을 통해 대행계약내용, 영업수수료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으며, 현장 제휴 계약도 가능하다.
씨온의 안병익 대표는 "모바일 기반 씨온샵은 기존 점포의 홍보 방법인 전단지 시장을 대체하여 최신 트렌드에 최적화된 광고 플랫폼"이라며 "씨온과 함께 전국 400만 점포를 대상으로 씨온샵 가맹 사업을 성공적으로 할 파트너를 모신다"고 말했다.
사업설명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씨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문의는 이메일 및 전화(bankjang@seeon.kr, 02-545-1908)로 하면 된다.
한편 씨온은 300만 명이 다운로드 받은 스마트폰 위치기반 SNS다. 최근 버거헌터, 미스터도넛, 매드후라이치킨 등이 사업 제휴를 맺었으며, 현재 600여 개의 씨온샵이 등록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