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대표이사 부회장 정연주) 건설부문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총 200여명의 자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2012 삼성물산 해비타트 특별건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라고 26일 밝혔다.
해비타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30도를 훌쩍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천안시 희망의 마을에서 건축자재 운반 및 외벽 마감, 단열재 및 지붕 트러스 설치 등 ‘사랑의 집’ 완성에 힘을 보탰다.
한편, 삼성물산은 지난 2000년 이후 13년째 해비타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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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