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우양에이치씨가 상장 첫날 롤러코스터 주가를 나타내고 있다. 장초반 8% 급락했던 주가가 30여분만에 상승세로 반전하기도 했다.
26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우양에이치씨는 3%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공모가를 밑도는 수준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장초반 낙폭을 키웠다. 8%까지 낙폭을 키워던 주가는 오전 9시 16분께부터 낙폭을 줄여 9시 30분께 상승세로 반전하기도 했다.
매수, 매도 창구 1위 모두 키움증권, 매도 창구 2위는 상장주관사인 한화증권이다.
1996년 10월 설립된 우양에이치씨는 구조용 금속탱크, 증기발생기 등을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1678억원의 매출과 104억원의 세전이익, 7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공모금액은 13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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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