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기도는 오는 26~27일까지 2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및 시·군 공무원 175명을 대상으로 양평 대명리조트에서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청소년 선도·보호 유공자 표창 수여 및 청소년 관련 강좌, 분임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서로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자리도 마련된다.
경기도는 “이번 연찬회를 계기로 감시단 간 정보공유와 유대강화를 위한 네트워크가 구성되는 등 감시단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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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