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사의 독자적인 글로벌 모바일게임 서비스 플랫폼인 '게임빌 서클(GAMEVIL CIRCLE)'을 25일 공개했다.
새롭게 BI(Brand Identity)가 공개된 ‘게임빌 서클’은 세계 전역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게임빌 게임 중 93%에 달하는 1억 3000만 건의 게임에 탑재된 모바일게임 통합 서비스 플랫폼이다.
이로써 게임빌은 ‘게임빌 라이브’와 함께 두 개의 독자적인 플랫폼을 보유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게임빌의 송재준 부사장은 "'게임빌 서클'을 통한 통합 서비스는 퍼블리싱 게임을 포함한 모든 게임빌 게임에 적용될 것"이라며 "세계 각국의 게임빌 고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게임을 이용하고 적극적인 고객 서비스를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의 게임빌 게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통합 서비스 플랫폼인 ‘게임빌 서클’을 탄생시킨 게임빌은 올 상반기에 신규 22종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20종 이상의 신작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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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