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금강제강이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금강제강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대비 265원, 14.85% 떨어진 1520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전날 금강제강은 45억5400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이 연체됐다고 밝혔다.
금강제강 측은 "회사와 거래한 함양제강의 부도로 인한 운영자금 부족으로 인해 발생했다"며 "은행과 서로 협의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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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