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1주년 특집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 애프터스쿨은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에서 각자의 신체 사이즈를 거침없이 밝히는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모델급 몸매를 소유한 나나의 프로필 상 몸무게는 48kg. 이에 대해 나나는 "요즘 살이 쪄서 51kg이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나나는 "밥을 먹으면 모두 뱃살로 가서 고민이다"라는 말로 망언 스타 대열에 올랐던 바 있다. 사실 여부를 증명하고자 한 나나는 녹화 현장에서 고기로 배를 채운 후 뱃살이 얼마나 늘었는지 허리둘레를 직접 측정했다.
순식간에 급격히 늘어난 뱃살. 나나의 발언에 걸맞는 허리사이즈가 되어 출연진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뱃살 발언이 망언이 아니었음을 입증한 나나는 "먹으면 정말 배만 볼록 나온다. 하지만 운동하면 금방 빠지기도 한다"며 자신의 축복받은 체질을 과시,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애프터스쿨이 출연하는 '주간 아이돌' 1주년 특집은 오는 25일 오후 6시 방송된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