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에서 오는 29일까지 패션 오디오&스마트기기 대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젠하이저, 제네바 등 15개 브랜드의 오디오, 스피커, 헤드폰 등을 선보인다.
영국 오디오 브랜드 '메르디앙의 2억원대 풀 디지털 오디오는 CD 4000장이 들어가는 저장 공간과 디지털 모니터, 1미터 짜리 스피커 4개가 연결돼 있다.
그랜드 피아노 음색을 가장 비슷하게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미니 진공관 앰프, 70년대 정통 오디오 재현품, 스마트폰 도킹 오디오들도 함께 전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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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