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컴투스가 2분기 깜짝실적(어닝서프라이즈) 전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7분 현재 컴투스는 전일 대비 1400원(3.45%) 오른 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대호 LIG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1억원, 58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것"이라며 "타이니팜과 프로야구가 성장을 이끈 것"이라고 했다.
정 연구위원은 "하반기 19종의 신작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자체 게임 비중이 높아 이익률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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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