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4일 아트라스BX에 대해 2분기 깜짝실적(어닝서프라이즈)을 기록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아트라스BX 2분기 영업이익은 당초 추정치 보다 53억원 많은 210억원(전년 동기 대비 59.1% 증가)을 기록했다"며 "▲납가격 하락에 의한 원가율 개선개선(1Q12:82.6% -> 2Q12: 78.4% 전망) ▲우호적인 환율효과 ▲수출가격 Lagging(지연) 효과에 다른 스프레드 확대(영업이익률 개선) 등으로 인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 실적은 상반기 실적과 현재의 납축전지 업황을 감안하면 납가격 하락에 의한 스프레드 개선 및 영업이익률 개선 효과는 유효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은 수정전 4841억원에서 수정 후 4815억원, 영업이익은 609억원에서 722억원, 당기순이익은 529억원에서 607억원으로 재조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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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