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7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대두식품 조성용 대표이사<사진>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조 대표는 1988년 가업인 전북 군산 '이성당제과점'을 근간으로 곡물 가공제품 제조업체인 대두식품을 창업해 현재까지 이끌고 있다.
그는 제과·제빵의 앙금 분야에서 처음으로 방부제 무첨가 제품을 개발하고 인공향·인공색소 미사용 제품과 특수앙금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업계 최초로 자동 공정을 도입해 앙금업계의 선진화를 이끌었으며 2005년 국내 최초로 과학화된 '쌀가루 전문공장'를 건설했다.
대두식품의 2011년 매출액은 65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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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