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마트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7일간 전점에서 ‘캠핑용품 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스박스, 바비큐용품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손잡이와 바퀴가 설치돼 있어 이동이 편리한 롯데마트 단독 기획 상품인 ‘세이브엘 아이스박스(50L)’를 4만600원에 시중가 대비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병행수입을 통해 미국 내 아이스박스 1위 브랜드인 ‘이글루’의‘아이스 큐브(49L)’를 정상가 대비 30% 저렴한 5만1800원에, ‘탑앤모아’의 ‘피크닉 쿨러백(20.9L)’도 정상가보다 30% 가량 저렴하게 1만8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쉽게 펴고 쉽게 접는 편리한 브랜드 ‘오토캠핑텐트(5~6인용)’를 구매할 경우 캠핑 매트(5~7인용)과 신라면(20입)을 증정한다.
캠핑 시 빼 놓을 수 없는 바비큐용품과 휴대용 가열기구도 할인 및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참편한 플러스 스탠드 그릴(39*106*65cm)’를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3만2000원에 판매하며, ‘사각 바비큐 그릴(70*47*31cm)’를 구매하면 ‘바비큐 숯(1kg)’를 증정한다.
‘세이브엘 가스렌지’를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1만1600원에, ‘롯데랑 메가파워 부탄가스(4입)’를 10% 가량 저렴한 4100원에, ‘세이브엘 사각 구이팬’을 정상가 대비 16% 가량 저렴한 1만원에 판매한다.
‘스위스 밀리터리 릴렉스 체어’를 정상가 대비 20% 저렴한 4만7200원에, ‘스위스 밀리터리 미니 테이블’도 20% 저렴한 2만원에 판매한다.
김대연 롯데마트 레저스포츠MD는 “소비자들의 어려운 주머니 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저렴하게 이번 캠핑용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