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옥은 삼성이 2009년까지 미주본사로 사용됐던 곳으로 대교가 지난해 매입해 리모델링 작업을 해왔다.
신사옥에는 대교 미주본부를 비롯해 프랜차이즈지·직원 교육을 위한 트레이닝센터와 러닝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은 이날 개장식에서 "미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대교 본사 규모의 글로벌 교육기업을 육성시키는 성장 계획을 추진 중"이라며 "어린이가 더 나은 교육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사랑 받는 교육문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교는 뉴저지 지역 어린이병원에 도서와 치료용 기구를 기부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