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NH카드의 포인트를 카드포인트통합시스템(이하 조회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여신금융협회는 16일부터 NH카드가 조회시스템에 참여함에 따라 NH카드 회원들도 해당 카드사의 잔여 포인트 및 소멸예정 포인트를 조회할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12년 4월 조회시스템 오픈 이후 참여기관이 8개사에서(롯데, 비씨, 삼성, 신한, 하나SK, 현대, KB국민카드, 외환은행) 9개사로 확대됐다.
하반기부터는 한국씨티은행 및 수협, 일부지방은행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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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