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예상보다 약한 실적모멘텀으로 업황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8일, "2분기 영업이익은 511원으로 낮아진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고 있다"며 "이는 전년동기 높은 베이스와 예상보다 부진한 소비 등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7월 현재 약 40일에 달하는 최장 세일을 전개 중인데 세일 증가율은 한 자릿수에 그쳐 기대에 미치치 못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다"며 "하반기 영업이익 증가율은 전년대비 1.1%로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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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