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지엠피는 60억4900만원 규모의 사채원리금 미지급이 발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83%의 규모다.
회사 측은 “단기 자금 유동성 문제로 채권은행 공동관리 신청을했으며, 사채원리금 지급유예 신청 및 추후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신청 결과에 따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와 협의를 통하여 처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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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