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MSD(대표 현동욱)는 싱글맘의 독립을 위한 후원금 마련을 위해 ‘가다실 4랑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산부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가다실’의 주요 정보를 퀴즈로 풀고 퀴즈를 푼 참여자 숫자만큼 ‘사랑 포인트’으로 기부금이 적립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미혼모 복지기관인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싱글맘의 심리 상담과 교육, 훈련 등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캠페인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올 상반기 진행된 1회 행사에는 1779명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참여해 약 89만원이 적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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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