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기도는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입소자 및 방문객들의 정서함양과 질병치료를 위한 ‘녹색 복지 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녹지공간이 부족한 사회복지시설에 산림청 녹색사업단 녹색자금(복권위원회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정원, 숲 치유 공간, 숲 쉼터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복지 숲이 들어선 사회복지시설은 ▲ 양평 사회복지법인 창인원 ▲ 과천 과천시노인복지관 ▲ 김포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 성남 청솔종합사회복지관 ▲ 화성 경산복지재단 등 5곳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공간을 조성해 녹색복지를 실현하고 학교숲, 쌈지공원 등 다양한 도시숲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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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