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키움증권은 16일 아모텍에 대해 올해 근거리무선통신(NFC) 안테나 사업에서 가파른 성장을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1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재윤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안테나 사업부가 NFC 탑재 스마트폰의 가파른 성장에 적기 대응해 회사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NFC 시장이 성장 초기 단계에 있는 만큼 향후 성장 가능성은 더욱 크다"고 말했다.
이어 "갤럭시S3에 NFC 안테나를 공급하면서 2분기 들어 물량이 월 300만개(1분기 100만개) 수준으로 크게 늘었다"며 "보급형 스마트폰 대상 CMEF 복합칩 매출 복격화로 칩 사업부의 질적 도양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위원은 키움증권의 올해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542% 증가한 149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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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