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고려아연이 2분기 실적 기대로 상승세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9시6분 현재 전날보다 4500원(1.27%) 오른 35만9500원에 거래됐다. 6거래일만의 반등이다.
조강운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고려아연의 2분기 개별 매출액은 1조3557억원, 영업이익은 2591억원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2377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A,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
그는 "영업일수 증가에 따른 판매량 증가 및 지난 4분기 귀금속(금, 은) 가격 급락으로 인해 쌓아둔 금, 은의 매각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 5월 급락한 금속가격에 따른 판매가 및 정광구입가격 차이의 이익으로 기대이상의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