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13일 한화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화약부문의 우수한 사업안정성 및 영업수익성 ▲분양사업 완료에 따른 이익규모 감소 ▲영업현금창출력 대비 차입금규모 높은 수준 ▲대규모 계열 지분보유 등으로 실질적 재무부담 완화 ▲우수한 재무융통성 유지 등이다.
임택경 평가실장은 "주력사업의 우수한 사업기반 및 수익성, 대규모 계열사 지분가치 등을 바탕으로 충분한 재무적 완충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한화는 15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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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