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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 주력 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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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ASUS Korea(kr.asus.com)는 하반기 노트북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 신제품 노트북 및 태블릿 PC를 공개했다.

12일 종로타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ASUS Korea 마케팅팀 곽문영 과장(사진)은 “ASUS는 신제품 개발에 있어 모든 고객들이 각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가장 강력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이로써 ASUS 노트북은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사용자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겠다는 비전과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되었다"고 말했다.

 

ASUS의 하반기 신제품은 기본적으로 경쟁 제품 대비 뛰어난 사양을 탑재하고 있으며, 특히 비즈니스 유저, 멀티미디어 유저, 게이머 등 타깃 고객군 별로 각기 다른 니즈를 만족시키고, 사용자 경험의 세세한 부분까지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능과 신기술들을 아낌없이 적용했다.

ASUS는 프리미엄 울트라북 시장에서 리더로 안착한 젠북의 위상을 더욱 높이기 위해 현존하는 울트라북 중 가장 앞선 사양을 자랑하는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ASUS 젠북 프라임 (ZENBOOK Prime)을 새롭게 선보였다.

11.6인치 (UX21A) 및 13.3인치 (UX31A) 2가지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젠북 프라임은 젠북 고유의 ‘울트라 씬 & 울트라 라이트’ 디자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으며, 3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고속 SSD, 1080p 풀 HD IPS 패널, 뱅&울룹슨(B&O)과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오디오 시스템 등 울트라북 중 최강의 사양을 자랑한다. 2초 만에 부팅이 가능한 ‘인스턴트 온’ 기능과 2주간 지속 가능한 대기모드, 7시간 지속되는 사용시간 등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무게는 각각 1.1kg (UX21A) 및 1.3kg (UX31A)에 불과하다.

또한, ASUS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인 N6 시리즈(N46, N56, N76)는 ASUS와 B&O가 공동 개발한 소닉마스터 프리미엄 오디오를 탑재해 영화, 게임 등 고용량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이용할 때 최고의 사운드를 구현한다. 특히, 이 제품은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 최대 HD 1080p의 와이드 뷰 스크린과 서브 우퍼가 탑재되어 고용량 엔터텐인먼트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ASUS G5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은 3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670M, 660M 그래픽 옵션, 새로운 17.3인치 (G75VW) 및 15.6인치(G55VW)로, 유저들이 게임을 빠르고 생생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

ASUS G5 시리즈는 쿨링 기능도 탁월하다. 게이밍 노트북은 장시간 빠르게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아무리 뛰어난 성능만큼이나 쿨링 기능도 중요하다. ASUS G5 시리즈는 스마트한 듀얼 터미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효과적인 쿨링 기능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후면부로 열을 뿜어낼 수 있도록 디자인이 설계되어 사용자와 열이 발생하는 거리가 비교적 멀다. G55VW는 열효율을 높일 수 있는 팬을 한 쌍으로 사용하고 있고, G75VW는 열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분리형 팬 필터를 마련해 CPU와 GPU를 위한 전용 팬들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G55VW는 윈도우(Windows) PC에 차세대 인터페이스 썬더볼트(ThunderboltTM) 사용 가능 인증 제품으로 인텔(Intel�)의 인증을 받았으며, 7월부터 사용 가능하다. (* 일정은 지역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음)

ASUS K45DR과 K55DR은 ASUS의 보급형 노트북 시장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 대비 성능을 자랑하는 K5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AMD 2세대 A6-4400M APU와 AMD 라데온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소비전력은 크게 줄고 그래픽 성능은 대폭 강화되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ASUS K45DR과 K55DR의 주요 특징은 ▲기존 대비 배터리 사용 연한을 최대 3배 늘린 슈퍼 배터리 테크놀로지 ▲효과적인 저소음 저발열 환경을 구현한 아이스쿨 테크놀로지 ▲대기 모드에서 작동 모드로 전환되는 시간이 2초에 불과한 슈퍼 하이브리드 엔진 II ▲더욱 넓어져 열손가락을 활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터치 패드 등의 첨단 기능들이 대거 탑재 되어 있으면서, 보급형 노트북 중 가장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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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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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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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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