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한샘에 대해 2분기는 실적 부진과 투자를 통한 매출증대 전략으로 수익성이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지효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2일 "2분기 매출액은 1810억원으로 소폭 증가,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크게 감소할 전망"이라며 "부진한 실적은 소비경기 둔화 요인이 크고 특히 윤달이던 4월의 저조한 실적을 5~6월에 채우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인테리어 유통 사업부는 대리점 실적 부진과 온라인몰 광고비 집행 등으로 한 자리수 매출증가에 그칠 전망"이라며 "부엌가구 유통 사업부는 홈쇼핑 등 채널 다변화에 따라 20% 이상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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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