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우회는 회장사인 코아스와 부회장사 삼영물류 등 총 12개사로 시작해 회원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 기업이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목적과 이윤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업체다.
행복나래는 SK그룹의 소모성 자재 구매대행(MRO) 담당 계열사였던 MRO코리아가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올 3월 공식 출범한 사회적 기업이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은 "행복나래와 협력 관계를 통해 일반 기업과 사회적 기업이 상생하는 새로운 문화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