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월가 유력 투자자문사인 레이먼드 제임스가 중국의 경기 둔화와 유로존 채무위기로 전 세계 비철금속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0일(현지시각) 레이먼드 제임스는 이 같은 경고와 함께 올해 전기동 가격 전망치를 파운드 당 3.59달러로 이전 전망치에 비해 5% 낮춰 제시했다.
레이먼드 제임스는 올해와 내년 아연 가격 전망치 역시 기존 전망치보다 11% 낮춰 제시했다.
레이먼드 제임스는 고객들에게 보내는 투자 노트를 통해 이번 비철금속 가격 전망치의 수정은 중국의 거시 경제 환경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투자 심리 위축과 수요 감소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