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매출 기대감에 힘입어 닷새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대비 200원, 0.48% 오른 4만1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박영호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매출 성장세가 양호해 당초 보수적인 사업계획과 시장의 예상과는 달리 3분기 중반 이후에는 보다 탄력적인 마진 스프레드 확대와 연결 영업이익률 개선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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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