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온라인 창업전문지인 ‘창업경영신문’이 선정한 ‘제 4차 골든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비타민PC방 외 총 12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비타민PC방(대표 백진성)이 수많은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유일하게 PC업계로는 최초로 선정됐다.
골든프랜차이즈는 창업경영신문사가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 총 점포수가 20개 이상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공정위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의 객관적 정보를 토대로 점수를 부여하여 우수 프랜차이즈 기업을 선정하는 일종의 인증 마크다.
골든프랜차이즈의 가장 큰 특징은 타인증기관과 달리 인증비와 심사비 등 업체의 비용부담이 일체 없다는 점을 통해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게 되며, 그만큼 업체의 신청기준과 심사기준 역시 엄격하게 적용된다.
비타민PC방은 재무안정성과 성장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상대적으로 부도 위험이 높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중요한 지표로 꼽히고 있는 항목이다.
한편 비타민PC방은 '가맹점과 본사는 하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05년 설립돼 연 매출 100억 원, 가맹점당 월 1800만원 매출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