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풍수해 사고 예방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하절기 동안 '풍수해 상황실'을 설치하고 풍수해 사고예방 활동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예방활동은 ▲풍수해 고위험 사업장 현장점검 ▲신규건설현장 홍수 위험성 평가 시뮬레이션 ▲풍수해 안전 대책자료 제작‧배포 등 총 3가지 영역에 걸쳐 이뤄진다.
삼성화재 풍수해 상황실은 재난 전문가가 상주하며, 태풍·집중호우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고객사에 재난예보를 발령하는 등 비상관제센터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객의 토탈 리스크 솔루션 파트너(Total Risk Solution Partner)로서 잠재적인 풍수해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사고 시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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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