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0일 모두투어에 대해 예약률 상승세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7월 예약률은 전년대비 4.4%, 8월은 17.1%, 9월은 28.9% 각각 상승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9.3% 오른 95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2012년 출국자가 1347만명으로 사상 최대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에서 모두투어의 시장점유율 또한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며 "올해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7.4%, 41.4% 상승한 1421억원, 22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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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