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키스톤글로벌이 미국의 광산업체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락장에서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키스톤글로벌은 전거래일 대비 10% 이상 오르며 388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한데 이어 이날도 개장과 함께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키스톤글로벌은 지난 5일 미국 켄터키에 있는 광산업체 ‘R-에너지’ 인수를 위한 첫걸음으로 인수보증금 200만달러를 납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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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