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NICE신용평가는 6일 인스프리트의 신용등급을 'B/↓(하향검토)'에서 'CCC/↓(하향검토)'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NICE신평은 인스프리트가 지난해에 대손상각, MVNO 등 신규사업투자 증가 등에 따라 336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는 등의 영향으로 올 3월말 기준 부채비율이 1406.9%에 달하는 등 재무구조가 매우 취약한 것으로 평가했다.
또 반기보고서의 제출 및 감사인의 의견결과에 따라 상장폐지절차가 진행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았다.
NICE신평은 이에 차입금 부담에 대한 대응 과정과 상장폐지 결정 유무의 진행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필요 시 등급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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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