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농림수산식품부가 지난 5~6월 우박과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51억여원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5일 경기·강원·충북·․경북·경남지역 5278개 농가에 51억75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원은 재해복구비 보조 49억1200만원, 융자 2억6300만원 수준이다.
또 이와는 별도로 우박피해농가가 1년 상환조건으로 빌려 쓰고 있는 농축산경영자금 75억3600만원에 대해서도 원금상환 연기 및 이자감면을 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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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