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서울시가 즉각적인 보수공사가 어려운 보도블록 파손현장에 안내 스티커로 공사 예정일을 알린다고 5일 밝혔다.
안내 스티커는 파손 민원 신고일 또는 순찰일로부터 2일 이내에 보수가 어려운 보도블록 보수공사 예정지에 부착된다. 안내 스티커는 노랑색 바탕에 가로 22cm, 세로 17cm의 크기로 보수 완료일과 담당자 연락처가 기재된다.
시 관계자는 “스티커 부착제도 외에도 체계적인 보도블록 관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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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