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카드가 신용카드 수수료율 개편 영향으로 나흘 만에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카드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150원(0.43%) 내린 3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카드는 4일 장중 10%이상 상승하기도 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전일 발표된 평균 가맹점수수료율 하락폭이 24bp에 달해 FY13 예상 영업수익 감소액을 1,696억원 수준으로 예상했다.
이창욱 애널리스트는 “전일 발표된 ‘新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 체계 도입 방안’에 따른 체계 개편안이 기존 추정에 반영된 만큼 향후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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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