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키스톤글로벌이 포스코와 석탄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오전 9시 11분 현재는 전일 대비 105원(3.47%) 오른 3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키스톤글로벌은 포스코와 89억2086만원 규모 석탄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주에는 일본 JFE와 120억원 규모 석탄 판매 공급 계약을 맺는 등 최근 판매 계약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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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