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리안리재보험(사장 박종원)이 임직원의 에베레스트 등정을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코리안리는 박종원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4명의 에베레스트 칼라파타르봉(5,550M) 등정을 주제로 오는 6일부터 연말까지 사진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코리안리재보험 에베레스트 원정대는 지난 4월, 15일간에 걸쳐 에베레스트 지역 칼라파타르봉(5,550m,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 인근) 등반에 성공한 바 있다.
이번 등반은 직장 단위 비전문 등산인들이 단체로 고산등정에 도전해 성공한 국내 최초의 사례이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사진전을 코리안리빌딩 1층에서 마련하고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코리안리 빌딩의 로비층이 갤러리 느낌이 물씬 나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사진전은 12월 31일까지 9시부터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며 “직원과 방문객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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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