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 5시 4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주얼리 업체 티파니(TIF)의 매수를 적극 권고하는 의견이 제시됐다. 캐나코드 제뉴이티는 티파니의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63달러로 유지했다.
최근 티파니 주가가 상당폭 조정을 받았고, 이는 매력적인 매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캐나코드 제뉴이티는 주장했다. 지난 5월 하순 이후 티파니는 14% 하락, S&P500 지수 낙폭인 3%를 크게 웃돌았다.
글로벌 거시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있지만 티파니가 여전히 시장 점유율 및 매출 측면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저평가 매력을 앞세워 주가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다.
2012년 이익 전망치가 다소 하향 조정됐지만 14배 내외의 밸류에이션에 거래되는 만큼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상태라고 캐나코드 제뉴이티는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