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LG화학이 전기차 배터리사업 확대 기대감에 이틀째 강세다.
4일 오전 9시 16분 LG화학은 전일 대비 2.45%(7500원) 오른 3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4% 넘게 오르며 거래를 마감한데 이은 이틀 연속 상승세다. 골드만삭스가 매수 상위에 랭크됐다.
전날 외신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의 르노자동차가 향후 출시할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생산을 닛산에서 LG화학으로 변경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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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