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큐스앤자루가 100% 자회사인 아이넥스 바이오에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컨퀘스트로부터 지분투자(22%)를 받았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다.
상승세는 공식 발표 시점인 28일부터 시작됐으며 지난 2일을 제외하고 나흘동안 상승했다.
4일 오전 9시 8분 현재는 전일 대비 175원(7.48%) 오른 2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컨퀘스트의 대표이사인 닥터 배리 제이 시몬(Dr. Barry J. Simon)은 아이넥스바이오의 등기이사로 선임돼 본격적인 경영참여할 예정이다.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컨퀘스트의 경영참여가 이뤄진 만큼 이큐스앤자루가 보유하고 있는 세포리셉터 디자인 시뮬레이션 기술과 컨퀘스트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 세포치료제 기술을 접목할 것"이라며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세포치료제 개발협력구조가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자회사인 아이넥스바이오는 타가세포 치료제인 NK-92치료제에 대한 기술자문을 통해 국내 임상진행에 대해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며 "아이넥스바이오는 컨퀘스트의 다른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한국 및 아시아 판권에 대해 우선적인 협상권을 가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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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