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키움증권은 CJ오쇼핑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손윤경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4일, "2분기 영업이익은 330억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4% 감소할 전망"이라며 "예상보다 크게 상승한 SO수수료가 영업이익의 부진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SO수수료가 1분기말 예상했던 20% 상승보다도 높은 전년 대비 23% 증가하는 수준으로 계약이 완료된 것이 영업이익을 부진하게 한 요인"이라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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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