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영국 정부가 위기를 겪고 있는 유로존 역내 국가로부터의 노동력 유입을 제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3일(현지시각)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해외 노동력 유입에 따른) 과도한 스트레스와 긴장이 발생할 경우 노동력 유입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캐머런 총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영국의 경제와 금융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치도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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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