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커플 시스템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에서 만난 인연이 실제 결혼으로 이어진 사례가 나와 화제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개발사 누리앤소프트, 대표 구준회)에서 만나 실제 결혼에 성공한 공식커플이 탄생했다고 3일 밝혔다.
게임 내 캐릭터명 ‘ㅎzㄴl♥’와 ‘ㅈlㄴl♥’를 사용하는 이 커플은 올해 1월 클럽 엠스타에서 처음 만나 이용자들의 커뮤니티 모임인‘크루(CREW)’ 활동을 통해 사랑을 키워왔으며 지난 7월 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기돈 넷마블 본부장은 “20-30대 여성 이용자 비율이 높은 클럽 엠스타의 특성상 실제 커플 성사율이 높은 것 같다”며 “이번 공식커플 1호로 탄생한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클럽 엠스타에서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만큼 평생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럽 엠스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mstar.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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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