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한라공조는 최대주주인 미국 비스티온사의 한라공조 100% 자회사 편입 추진 보도관련, "확정된 바 없다"고 답했다.
회사 측은 "비스티온사가 지분 추가 확보로 인한 이점을 계속 검토했으나, 시장상황 및 국제경기의 불확실성 및 해당 거래에 관련된 복잡한 이해관계 등으로 인해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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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