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생명(사장 박근희)이 고객편의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까다로운 보험금 지급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생애 재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7~8월 두 달간 '고객사랑 Summer Festival’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캠페인 실시와 함께 보험금 지급서비스를 개편해 일반 보험금의 경우 당일 지급률을 높이는 등 고객 중심의 지급체계로 개편할 예정이다.
아울러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존에 세웠던 재무목표를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도록 생애재무설계 서비스도 실시한다. ‘생애재무설계’란 소득의 적절한 분배를 통해 인생의 필요자금 준비와 예기치 못한 인생의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 하는 것이다.
캠페인 기간 중 생애재무설계 컨설팅을 받아보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올림픽에 맞춰 우리 선수단을 함께 응원하자는 취지의 메달 획득과 연계한 이벤트도 이어진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생애재무설계를 통해 보장과 은퇴준비를 동시에 챙기고, 더불어 푸짐한 경품까지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고객들이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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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